[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원공급장치 제조업체 유양디앤유는 가시광 통신을 이용한 전시장 내 관람객 경로 안내 방법 및 장치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전시장 내 설치된 가시광 조명장치로부터 수신한 정보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관련된 것"이라며 "향후 박물관, 미술관 등 각종 전시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