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사랑이 대본리딩 현장에서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측은 최근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방송되는‘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운명적 사랑을 그리는 서정 멜로다.
지난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사랑하는 은동아’첫 대본 리딩에는 이태곤 PD를 비롯해 주진모, 김사랑, 김태훈, 김유리, 백성현, 서갑숙, 남경읍, 이영란 등 전 출연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다.
이날 김사랑은 검정색 셔츠에 스트라이프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머리를 뒤로 질끈 묶은 채 거의 민낯인 듯 엷은 화장으로 특유의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상대배우 주진모와 묘한 케미를 보여줘 앞으로의 극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