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 철판요리와 도토리묵 맛집이 소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는 14색 도토리묵과 15색 철판코스 요리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애나의 정원'(031-261-8192)이다.
이 곳은 테이블당 담당 셰프가 직접 불판에서 요리를 해주기 때문에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이 맛집은 싱싱한 샐러드를 시작으로 달팽이, 관자, 새우는 물론 살아있는 랍스터, 전복 모두 철판에서 요리되며 마지막으로 안심, 볶음밥, 숙주 등 15가지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15가지의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메뉴는 셰프 스페셜로 1인에 8만8000원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에 위치한 '도토리마을 묵집'(031-485-9797)이다.
이 맛집은 도토리묵 전문점으로, 100% 도토리가루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 도토리묵과, 묵밥, 묵무침, 도토리떡갈비, 불고기, 구절판, 옹심이죽, 부침개, 묵빵 등을 코스요리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특히 모든 음식에는 소금대신 비법육수가 들어가 웰빙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양 또한 푸짐해 온가족이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철판요리와 도토리 요리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6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