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로 화제를 모은 맹기용(27) 셰프가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을 예고했다.
맹기용 셰프는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젊은 나이, 색다른 요리 스타일로 눈길을 모았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한다고 밝혀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예고에 따르면 스타들의 하루를 보여주는 '무지개 라이브' 코너가 청춘 특집으로 꾸며져 맹기용 셰프를 포함해 예정화, 래퍼 치타가 출연한다.
맹기용 셰프는 바쁜 레스토랑에서의 하루와 자신의 집에서의 모습까지 꾸밈없는 하루를 공개한다. 맹기용 셰프는 밀려드는 주문에도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는가 하면, 유창한 영어 실력도 뽐냈다.
그러나 집에서의 맹기용 셰프의 모습은 후줄근한 복장에 머리에 까치집까지 만드는 등 반전이었다. 물건을 담다가 쏟는 것은 기본이고, 핸드폰도 떨어뜨려 분해시키는 등 허당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맹기용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 냉장고로 '맹모닝'을 선보였으나 이원일 셰프의 'LA 떡다져스'에 패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