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김동현은 인스타그램에 "좋은 컨디션과 좋은 회복으로 취침. 승리의 여신이 나를 보고 미소짓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체중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ufc, ufc187, mgmgrand, lasvegas, teammad 등을 해시 태그했다.
김동현은 24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호텔 아레나에서 열린 UFC 187에서 조쉬 버크만과 겨뤘다. 그는 3라운드에서 암 트라이앵글 기술을 펼쳐 심판 스톱 선언으로 서브 미션승을 이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