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임수향의 반전 드레스가 새삼 화제다.
배우 임수향은 지난 2014년에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출연했다.
당시 임수향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반전 뒷태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임수향은 탄력있는 볼륨감에 반전 노출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한편,'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준 새로운 스타일의 드라마로 배우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조동혁, 김성오, 김갑수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