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은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공항(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에서 '블랙이글과 함께 하는 지역 최고의 항공축제'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특별공연으로는 블랙이글의 에어쇼를 비롯해 CCT 고공강하 시범, 경희대 익스트림 태권도 시범, 공군 군악대&의장대 공연 등이 준비됐다.
행사 당일 부대를 개방해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출입할 수 있다.
20일 오전 10시30분에는 '연습 비행', 24일 오전 10시에는 '축하비행' 등 2회에 걸쳐 블랙이글의 공중곡예가 펼쳐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