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이 ′드레스룸 클린 환기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설은 내부 공기순환 및 UV살균기능으로 옷장에서 쉽게 발생하는 곰팡이를 방지하는 신개념 환기시스템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짓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에 처음으로 적용한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기능성 아파트로 실속을 우선시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기능을 특화한 상품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