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솔테크닉스가 한솔라이팅을 흡수합병하는 효과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19일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솔테크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관측했다.
이정 연구원은 한솔테크닉스는 한솔라이팅을 흡수 합병 효과로 한솔베트남법인실적이 올 3분기부터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는 점과 한솔그룹 지주사 전환에 따른 계열사 실적 변동성 탈피, 그리고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한 중장기 성장성 강화 등을 꼽았다.
이 연구원은 이에 한솔테크닉스는 올해 종합 전자제품 생산전담(EMS)업체로 도약하며 본격적 성장세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672억원, 37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0.3%, 327.6%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