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파이는 지난 2012년 글로벌 연매출 3440억원, 2013년 3800억원, 지난해 383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1분기에만 1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중 중국 매출이 550억원으로 매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이어 한국 240억원, 베트남 230억원, 러시아 100억원 순이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이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으로 인한 쾌거라고 분석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초코파이가 ‘제과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