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국내 제약업종과 관련 점유율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의약품지수는 올해 61.8% 상승했으며 코스닥 제약지수도 68.1% 올라 시장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내수 시장의 회복과 수출 호조 등 업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기술 수출 등 연구개발(R&D) 투자의 성과 기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점유율 하락이 제한적이며 2분기 부터는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