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인기 서울역점, 잠실점 등 전국 23개점에서 캡슐 커피 기기 보상판매를 진행한다. 사용하던 커피 기기를 가져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지니오2’를 정상가 대비 절반 수준인 8만4500원에 판매한다.
캡슐 커피 증정 행사도 준비해 4만원 이상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롯데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또 롯데마트 단독으로 분쇄 원두커피인 ‘싱글 오리진 원두 커피’ 총 10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20% 가량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케냐AA(500g)’, ‘수프리모(500g)’를 각 1만3520원, 8720원에 선보인다.
박유니 롯데마트 건강차 상품기획자는 “최근 원두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변화하는 커피 시장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