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미오림 복지재단 후원 행사는 더 클래식 500(사장 박동현) 시니어타운 입주자들과 임직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의 자발적 후원 행사로, 청정도시 문경에 위치한 미오림 복지재단에 후원을 결정하면서 KDB 대우증권 건대역 지점과 함께 하게 됐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은 “이번 미오림 복지재단에 대한 후원 행사를 통해 더 클래식 500 시니어타운 입주자들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 활동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2011년 1월 창단 이후 사랑의 떡국 나누기, 다문화 한글학교 라면 후원, 적십자사 김치봉사 후원, 사랑의 책 나누기 지원 – 공부방 후원, 사랑의 전기밥솥 후원, 사랑의 전기담요 후원 등 다양한 국내 후원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아울러 베트남 우물지원, 동티모르 의류지원 등 해외에까지 활발한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건국대학교 우수장학생 선발 장학금 지원 및 건국대병원 환후 후원 등 국내외 소외계층 및 각계 각층에 더 클래식 500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의 자발적 후원 활동을 통해 시니어 세대의 사회봉사 문화를 확장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미오림 복지재단은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우들과 치매, 와상 노인 환우들을 위한 생활 및 치료, 재활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는 곳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