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무역센터점은 18일부터 ‘유명 수입의류·잡화 브랜드 S/S 특별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을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질샌더·멀버리·라꼴렉시옹·소니아리키엘·눌 등 총 15개이다.
압구정본점은 식품관에서 인기 신선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한우(1등급 채끝로스 스테이크/우둔장조림,사태국거리 각 100g)·양식전복(대/100g) 등을 당일 판매가의 20%를 할인하며, 친환경 수박(1통)·친환경 토마토(2kg)·감자(2kg) 등을 당일 판매가의 3000원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인기 와인 특가전’을 열어 신동와인 로즈마운트 오 1만5000원(정상가 5만4000원), 까브드뱅 수아토카누리아 클라베롤 그랑리제르바 5만8000원(정상가 9만2000원), 나라와인 델라모페브륏 9만6000원(정상가 16만원) 등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목동점에서는 ‘온리 먼데이 영캐주얼&아웃도어’ 특가 아이템 행사를 열어, 밀레 티셔츠 4만9000원, 라푸카 티셔츠 2만8000원, 엠폴햄 티셔츠와 반바지 9000원~1만원에 선보인다.
권태진 현대백화점 마케팅팀장은 “동업계가 18일을 정기 휴무일로 잡음에 따라 단독으로 영업을 하게 돼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현대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통해 고객들의 소비 심리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