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5년 1분기 기준(GFK데이터) 캡슐 커피 머신 시장의 68.1%를 점유하고 있으며, 여름용 아이스 제품 발매, 관련 레시피 개발과 확산 등 성수기-비수기 구분을 없애는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해 보상판매 캠페인을 통해 1만 5천 명이 새 머신을 장만했고 고객 1인당 평균 7만26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조사돼 만족도가 높다”며 “새로운 유통채널이 추가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