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출시한 생크림 냉장 디저트롤 쁘띠첼 ‘스윗롤’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쁘띠첼 스윗롤은 신선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촉촉한 케이크 시트로 감싼 슬라이스 형태의 냉장 디저트 롤케이크이다.
제품 한 개 당 크림의 비율을 케이크보다 더 많은 60%까지 끌어올려 부드럽고 신선해 백화점, 디저트 카페, 전문 베이커리 매장 제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쁘띠첼 스윗롤의 초반 성공 비결을 디저트 전문점이나 백화점에 가지 않고도 고품질의 냉장 디저트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주요 편의점을 중심으로 스윗롤과 어울리는 커피, 우유, 차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연계 마케팅을 펼친 것도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김병규 CJ제일제당 쁘띠첼 담당 부장은 “스윗롤은 기존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케이크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포장도 낱개로 되어 있어 편리하고 보관, 폐기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실속형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쁘띠첼 스윗롤은 프레시밀크(53g), 딥캐러멜(53g), 핑크스트로베리(61g) 세 가지 맛으로 편의점 기준 2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