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태양이 160억원 가량의 과징금 부과 소식에 약세다.
1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태양은 전일 대비 350원(3.41%) 내린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휴대용 부탄가스시장에서 가격 담합을 한 6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308억 9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태양, 세안산업㈜, ㈜맥선, ㈜닥터하우스, 오제이씨㈜, ㈜화산 등 6곳이다.
태양이 160억1400만원으로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여받았고 세안산업과 맥선이 각각 90억 1300만원, 39억9000만원으로 뒤이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