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제 9회 공공건축상'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및 도시 환경의 품격 향상에 공헌한 공공기관 발주자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다. 국무총리상, 장관상, 건축도시연구소장상을 준다.
공모 참여 시 응모자의 선택에 따라 해당 기관, 부서 또는 업무 담당자 모두 수상 대상자가 될 수 있다.
다음달 30일까지 공문접수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오는 9월 수상자를 발표하고 10월 중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이 일선 공공건축 담당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건축문화 진흥 및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