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2100선을 회복했다.
13일 오전 9시 14분 전날대비 8.58포인트, 0.41% 오른 2105.35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글로벌 채권시장이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은 253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3억, 133억원의 매도세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수로 총 16억원의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하다. 통신, 기계, 종이목재 등만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부분 오름세다. 삼성생명이 5%대 오르고 있으며 삼성전자, 현대차도 상승세다. SK하이닉스, 신한지주 등만 내리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2.36포인트, 0.34% 내린 84.38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상승세에서 하락전환했다.
코스닥 시총상위 10개주는 하락종목이 우세하다. 파라다이스, CJ E&M등만 오름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