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GKL 주가가 신사업 모멘텀까지 겸비했다는 평가에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KL주식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3150원(7.85%)오른 4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 규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1분기 GKL의 드롭액은 전년동기대비 28.1% 증가했다”며 “중국인 드롭액이 41.6%, 일본인 드롭액이 11.8%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해양수산부에서 의욕적으로 오픈 카지노 도입을 추진하고 있고, 크루즈 수익성에 카지노가 필수적인 만큼 오픈 카지노 허용에 대한 가능성은 열려 있다”며 “오픈 카지노가 허용될 경우, GKL에 일차적인 수혜를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