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1분기 실적이 비용 절감에도 불구하고 매출 부진에 따른 적자를 기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1분기는 비용 절감에도 불구하고 국내 매출 부진으로 국내사업 적자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연결기준 영업이익 적자가 발생했다”며 “전년 대비 적자폭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때문에 오는 2분기 국내 매출의 회복 여부가 주가의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송 애널리스트는 이어 “3월부터 개시된 프로모션과 신제품 효과를 통해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 개선 여부가 향후 점검 포인트”라며 “ 매출 1065억원에 영업이익 25억원의 흑자가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투자의견 ‘Reduce’, 목표주가 2만6000원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