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 아침 대부분 비가 그치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와 경상북도, 경남해안에는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중부지방은 낮까지, 경북북부는 늦은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도영서·경상북도·경남해안·서해5도·울릉도 5㎜ 내외다.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10.5도, 인천 10.6도, 수원 10.9도, 춘천 14.5도, 강릉 18.1도, 청주 12.2도, 대전 17도, 전주 12.1도, 광주 13.1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14.3도 등으로 나타났다.
낮에는 구름에 일사가 차단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평년보다 조금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8도, 춘천 17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대구 24도, 부산 19도, 제주 2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동해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제외한 대부분의 해상에서 점차 낮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