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그룹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KB금융은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을 3년간 지원하게 된다. KB금융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국제대회 참가 및 국내외 전지훈련, 외국인 전문 지도자 섭외, 장비 구매 및 관리 등에 필요한 지원을 약속했다.
KB금융 관계자는 “2006년부터 10년간 동계 스포츠를 후원해 온 KB금융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종목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후원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