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오스템인플란트가 하반기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스템인플란트 주식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50원, 2.22% 오른 4만 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오스템인플란트에 대해 "1분기 중국 시장에서 매출액 선행지표인 계약액 증가율이 큰 폭으로 반등했다"면서 "하반기부터 중국 시장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중국 시장에서 계약액이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또한 4월 계약액도 전년과 비교해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