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을(己乙) 병존>
들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이다. 거칠지만 꽃이 있어 풍요로운 삶을 예고하는 사주다. 정원에 홀로 핀 꽃이기도 하다. 외로운 것 같지만, 홀로 있기에 사랑 받는다. 어떤 모습으로 해석하든 풍요롭고 사랑받는 사주다. 남자는 점잖은 인격을 갖출 가능성이 높다. 여자는 아름다운 외모에 개성이 뚜렷하여 주변의 남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사주에 토(土) 많으면 인덕도 있고 재물복도 있다. 목(木)이 발달해 있으면 무엇을 하든지 간에 원하는 방향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수(水)가 많으면 정원의 꽃이 물을 머금으면 잘 자라듯 재물 복이 있다. 안정적인 직업인, 또는 전문가 직업군이 어울리는 사주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