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경기도 운정지구 내 마지막 남은 중소형 공동주택용지 1개 블럭(A24)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지는 전용면적 60㎡ 이하 및 60~85㎡, 총 2815가구를 지을 수 있다.
대금납부 조건은 1순위 3년 무이자할부, 2순위 5년 무이자 할부, 3순위 5년 무이자 할부 및 중도금 18개월 거치 조건이다.
오는 27~28일 순위별 신청을 접수하고 28일 추첨 및 당첨자를 발표한다. 6월 11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LH 파주사업본부 담당자는 “운정지구는 강남, 여의도 등을 오가는 광역버스망이 잘 구축돼 있다”며 “이 용지는 운정 부동산 시장의 인기행진에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