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검찰이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을 이르면 다음주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특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박범훈 전 청화대 교육문화수석과 뒷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서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서울 본교와 안성 분교 통합과 교지단일화 등 중앙대의 역점사업을 성사시키는 과정에서 박 전 회장과 공모가 이뤄졌다고 보고 있다.
박 전 수석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3시간 가량 영장실질심사를 받았으며 구속 여부는 이날 밤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