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기계제조업체 비아트론이 중국 샤멘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Xiamen Tianma Micro-electronics Co., Ltd)와 78억913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0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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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0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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