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7일 미국의 고용 지표를 보면 올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곽현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 고용 지표는 금융위기 쇼크 이후 꾸준한 회복세"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실업률도 어느덧 5% 중반까지 하락한 상태"라며 "향후 1~2년은 추가 개선을 기대해도 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바닥에 붙어 움직이지 않던 지표들도 개선되고 있다"며 "고용 시장의 온기가 고루 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