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상승 마감했지만 어린이날 휴장과 전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됐다.
NH투자증권은 6일 코스피지수가 0.5%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4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0.2% 상승한 269.6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은 어린이날 연휴로 CME 야간선물이 휴장했다.
투자자별로 외국인은 136계약을 순매수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