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윤주희와 결혼을 어렵게 결심한 고주원이 다시 폭발하며 이영아를 떠나려던 마음이 흔들린다.
5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100회에서는 윤주희(강민주)가 이영아(백장미)를 찾아가 선처를 구한다. 하지만 윤주희는 마침 이영아를 만나러온 고주원(황태자)과 마주친다.
'달려라 장미' 고주원은 이영아의 유산을 사주한 김청(최교수)을 떠올리며 윤주희에게 화를 낸다.
고주원은 앞서 정애리(홍여사)가 태자의 아이만 데려다가 키우겠다고 말하자 결국 민주와 결혼을 하겠다고 어렵게 결심했다.
한편 이대연(장평문)은 류진(장준혁)의 이영아에 대한 마음을 알고 나서 윤유선(나연주)에게 하려던 고백을 망설인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날 오후 7시 20분에 100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