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가 이영아와 고주원, 류진 사이의 삼각로맨스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4일 방송한 ‘달려라 장미’ 99회에서 이대영은 아들 류진이 이영아와 나란히 걷는 장면을 멀리서 목격한다.
원래 이영아가 고주원의 짝인 줄 아는 이대영은 조용히 류진을 불러 이영아와 관계를 묻는다. 류진은 아버지에게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고, 이대영은 생각이 복잡해진다.
‘달려라 장미’가 회를 더하면서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극 중반만 해도 이영아와 고주원이 결혼할 분위기였지만 윤주희가 고주원의 아이를 가졌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상황이 급반전했다. 윤주희의 거짓말 직후 이영아가 크게 괴로워하자 분노한 류진은 고주원에게 그간 숨겼던 마음을 털어놓고 갈등을 빚었다.
시청자들은 과연 이영아가 류진과 고주원 중 누구에게 마음을 열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의 삼각관계는 윤주희의 거짓말이 탄로 난 뒤 큰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