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오는 5일 전국이 맑아 야외 활동하기가 좋을 전망이다. 다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자외선 지수도 높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황금여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전국이 맑겠다. 이날 황사 영향으로 높았던 미세먼지 농도도 밤 사이 떨어지겠다. 다만 자외선 지수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바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 일겠다.
당분간 큰 더위없이 평년 기온을 보이겠으나 오는 6~7일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오겠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