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시청률이 소폭하락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6회는 4.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분인 4.8%보다 0.2%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방송에서는 소정우(연우진)와 고척희(조여정)가 키스 사건 이후로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품게된 상황이 전파를탔다.
이후 정우가 척희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연애가 이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여왕의 꽃'은 12.9%, KBS 1TV '징비록'은 12.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