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에 다시 불이 붙은 가운데, 키코과 불과 한달 전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한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미즈라하 키코는 지난달 일본 후지TV 예능프로그램 '혼마뎃카(사실입니까)'에 출연해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코는 4월30일 서울의 한 패션 파티에 지드래곤과 동반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자리엔 2NE1 씨엘, 모델 이수혁, 소녀시대 티파니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키코의 이번 방한은 빅뱅의 컴백과 맞물려 더 주목받았으며, 신곡 발표와 동시에 열애설을 또 다시 불거지게 했다. 지난달 키코의 발언이 빅뱅 컴백을 의식한 발언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2010년 지드래곤과 열애 의혹이 불거진 당시 "지드래곤과는 친구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5년에 걸쳐 양측은 열애설을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