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주말인 2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 늦게부터 제주도를 포함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1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전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30도가 되겠다.
케이웨더는 "아침과 저녁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