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박태준은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박태준은 어려웠던 유년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아버지와의 일화를 고백했다.
그는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 형편 때문에 부모님과 사이가 멀어졌다"며 "화목한 가정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급기야 할머니 돌아가실 때 아버지와 주먹을 휘두르며 싸우기까지 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집을 나왔다. 아버지가 집에 계셔도 잘 안 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