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높인 주가연계증권(ELS)을 포함해 ELS 4종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플랜업 제 508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최초기준가격의 45%로 낮게 설정한 게 특징으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6.2%(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 508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S&P5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지수형 상품으로 조건달성시 연 5%(세전)수익을 지급한다.
월지급식 ELS도 판매한다. '플랜업 제 508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매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0.585%(최대 연 7.02% 수준, 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플랜업 제 508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상품으로 연 7%(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