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264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현대엘리베이터의 주가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4500원 6.27% 하락한 6만 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현대엘리베이터는 운영자금 2320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324억원 등 약 2645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보통주 신주 500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상장예정일은 8월 3일이며 주당 예정 발행가는 5만2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