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0일 대우건설에 대해 해외 사업장의 부실이 지속되고 있지만 국내 주택사업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7300원에서 8500원으로 높였다.
박용희 애널리스트는 “국내 최대 분양업자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사업 부실로 인해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며“해외 매출총이익률(GPM)은 전분기대비 4.7% 감소한 반면 국내 GPM, 주택사업부문은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출액 기준으로 해외사업부문보다 국내 주택 매출이 더 큰 점을 감안하면 주택 지표가 주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