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이 아빠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JTBC 가족 소통 토크쇼 ‘유자식 상팔자’가 29일 밤 9시40분 ‘슈퍼맨 강용석이 돌아왔다’ 2탄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막내아들 세준이를 돌보다 지쳐 거실 바닥에 누웠다. 이를 본 세준이는 아빠에게 베개를 가져다줬고, 강용석은 베개를 벤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를 골며 자기 시작했다.
이에 인준은 “엄마가 그러는데 아빠는 베개만 있으면 어디서든 잘 수 있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