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더 러버’ 이재준의 청춘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화보가 공개됐다.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에서 타쿠야와 함께 풋풋한 ‘브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재준이 최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어반라이크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재준은 ‘싱그러운 5월, 신인 배우의 찬란한 청춘 모멘트’라는 콘셉트에 맞춰 20대 청춘의 풋풋함과 함께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 완성도 높은 화보 컷을 이끌었다. 모델 출신인 만큼 188cm의 큰 키와 슬림한 몸매로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후문.
이재준은 또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러버’ 타쿠야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브로맨스 연기를 펼치는데 어색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현장에서 연기할 때는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데 편집과 음악이 들어가면서 묘하게 연출되는 점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극중 준재는 저와도 비슷한 구석이 있는데 앞으로 극이 전개되면서 준재도 성격이 좀 달라질 것 같다”며 “처음에는 무조건 캐릭터와 비슷하게 행동하려고 했다. 이번에 ‘더러버’의 준재는 최대한 저랑 비슷한 모습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준의 감도 높은 패션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어반라이크 5월호(www.urbanlike-mag.com)를 통해 전국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