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9일 KB금융그룹의 2분기 성장률이 둔화하고 6bp 내외의 순이자마진이 추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판매된 안심전환 대출 규모는 총 8.8조원으로 총 원화대출에 4.4%에 해당된다. 2분기말까지 전액 유동화되며 이에 따른 성장 둔화가 예상된다. 주택담보 대출대비 100bp 이상 금리가 낮은 MBS(주택저당증권)를 보유하게되며 이에 따른 마진 하락도 불가피하다.
빠르면 상반기 내 LIG 손보의 인수 마무리를 예상했다. 그룹 보통주 자본비율이 13.81%로 타 금융지주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
향후 좋은 조건의 매물이 나올 경우 비은행 추가 M&A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하며 톱픽(Top pick) 종목으로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