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어린이 장 건강 유산균 제품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를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갔을때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이다. 장 속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한 균은 증식시켜 장 속 유산균 밸런스를 지켜주며, 원활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이번에 선보인‘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17종의 복합 유산균을 100억 마리 투입했으며, 특히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비피더스균 4종과 락토바실러스균 11종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락토코쿠스 1종, 스트렙토코쿠스 1종을 포함한 총 17종의 유산균이 함유돼 있다.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딸기맛 분말 타입으로 설계되었으며 하루 1포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면 되고, 1개월분 제품의 가격은 2만8000원이다.
리튠 온라인몰(www.retune.co.kr)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4월 28일(화)부터 1주일간 CJ오클락(www.oclock.co.kr)을 통해 100일분 특별구성가격 3만9900원에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 상담실(080-2468-080)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