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림그룹 임직원과 직원 가족 550명이 지난 25일 서울 남산에서 자연보호 정화활동을 했다.
대림그룹 임직원은 지난해 베었던 위험목을 수거하는 등 재선충 확산 방지 활동을 했다. 아울러 비료를 줘 소나무 가꾸기도 했다.
대림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일년에 4번 남산을 찾아 정화활동을 한다. 이외 대림산업은 전국 140여개 현장 주변 산과 하천, 거리 등을 정화하는 '1산·1하천·1거리 가꾸기'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이날 활동에는 대림산업과 대림코퍼레이션, 대림C&S, 대림I&S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