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백화점 여성의류 매장이 달콤하고 고소해진다.
신세계는 다음달 말까지 본점 컨템포러리 전문관 4N5에서 사탕, 아이스크림 등 달콤하고 고소한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미술전시 ‘스윗 스토리전’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최신 패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컨템포러리 전문관 4N5에서 여성들의 한끼 식사로까지 자리 잡은 디저트 미술전시를 통해 따뜻한 봄 날씨에 설레는 여심을 흔들어 침체된 여성 패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것이다.
홍정표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업계 최초로 매장 한층 전체를 미술관으로 꾸며놓은 이번 전시를 통해 평소보다 많은 집객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미술작품을 여성의류 매장에 전시함으로써 봄기운에 설레는 여성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된 작품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신세계 갤러리 페이스북에 게재하면 오슬로 아이스크림, 베끼아에누보 조각 케익크 등 신세계 본점의 디저트 맛집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