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열리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은 24일 막강한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가 확정된 뮤지션은 YB, 시나위(with 김바다), 국카스텐, MFBTY, 다이나믹 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뜨거운감자, 몽니, 노을, 윤하, 딕펑스 등 총 95개 팀이다.
힙합 뮤지션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Bizzy)의 프로젝트 그룹 'MFBTY'는 첫 페스티벌 무대로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선택한 만큼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눈에 띄는 네 팀 잔나비, 롱디, CORONA, 쟈코비, 플래닛은 그린플러그드 서울과 네이버 뮤지션리그가 공동으로 진행한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선발된 신인이다.

최종 라인업에 포함된 뮤지션들은 총 5개의 메인 스테이지와 무료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 장내 잔디밭 나무 그늘아래 마련된 피크닉 스테이지 등을 돌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자연의 소중함과 봄의 설렘을 주제로 페스티벌 참여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옴니버스 앨범 '숨(SUM∞) 다섯 번째'를 공개한다. 5월 초에는 총 10곡이 담긴 앨범이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석가탄신일 연휴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의 7개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5월 8일 공연일정표를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