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주식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890원, 14.88% 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중국시장 중심의 온라인·모바일 게임 출시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기존 게임 라인업은 안정적 캐시카우로 자리잡은 상황이며 강도높은 구조조정으로 재무적 안정성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엠게임의 매출액은 564억원, 영업이익은 165억원이 예상됐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83.7%, 564.3% 증가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