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SK하이닉스 주가가 23일 개장초반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발표에 강세다.
이날 9시 9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1.99% 오른 4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 올해 1분기 매출액인 전년 동기대비 28.7% 늘어난 4조8183억원, 영업이익은 50.2% 늘어난 1조58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수익성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운영과 생산성 및 수율 향상 등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p 증가한 33%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의 재무 안정성도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말 현재 현금성 자산의 규모는 전분기 대비 1930억원 늘어난 4조2480억원으로 나타났다. 차입금은 3조5720억원으로 6030억원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