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 C&C가 오는 24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인근 노후화된 지역을 찾아 '올망졸망 행복대문 칠하기'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SK C&C CV혁신사업부문 구성원 370여명은 성남시 대문 그리기 전문봉사단들이 그려놓은 밑그림 위에 바탕칠부터 채색작업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60명의 구성원들은 수진동 인근에 위치한 마을을 돌며 원과 곡선 등 세련된 기하학적 모양의 형상에 낙타, 돌고래, 얼룩말 등의 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를 그려 넣었다.
SK C&C는 지난 2009년부터 성남시 주요 지역을 찾아가 벽화그리기, 행복칼라 대문 칠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